신기한 LP 가게와 별난 손님
신기한 LP샵과 바뀐 고객님 #2. [북디자인] AI, 친구인가? 적이야? ‘터미네이터’를 미래에서 과거로 보낸 스카이넷의 정체는 인공지능이었다. SF 영화에서 인공지능 AI의 활약은 필수인 것 같다. 근데 재미있는 건 그 AI에게 맡겨진 역할이 거의 안타고니스트라는 거. 인간은 왜 자신들이 만든 발명품(?)을 믿지 못하고, 결국 자신들을 위협하게 되면 공포에 떨까? 조금 다른 이야기입니다만, 개인적으로는 영화 「애프터짱」이 코멘트 0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