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갑상선암] 갑상선 전절제 수술.
수술 전날 밤 긴장도 되고 병원 침대가 너무 불편해 잠을 이루지 못했다.밤 12시부터 물 포함 단식이 떨어졌는데 목도 안 마르고 배도 안 고프고. 아무 생각도 없다.후훗, 수술 당일 오전 4시 30분 간호사가 주사 바늘을 꽂으러 왔다.지금 일어나서 세수하고 양치하라고 했어.잠버릇이지만 마음이 무거워지기 시작하다.이게 또 수술 바늘이라 두껍고 얼마나 아픈지.. 바늘도 못 견디는데 수술 어쩌나 싶었다.그때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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